[뉴스파워]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저고위에 출산극복정책 제안(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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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저고위에 출산극복정책 제안
출산장려 사회적 분위기 조성 위한 공익광고 극대화와 온 국민출생돌봄운동 제안
기사입력시간 : 2026/07/07 [10:42:00]
김현성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7월 6일 오후 2시30뷴, 서울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부총리급)을 면담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7월 6일 오후 2시30뷴, 서울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부총리급)을 면담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 뉴스파워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1년 동안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400조가 넘는 예산을 투입했지만 정책정책의 실효성의 한계로 출생률이 급감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출생률은 1971년 1,024,773명, 1980년 862,835명, 1990년 649,738명, 2000년 640,089명, 2010년 470,171명, 2020년 272,400명, 지난해 254,457명으로 낮아졌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 전용태 장로, 박영종 장로, 김철영 목사가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비서관(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을 만나 한국 교회 저출생 극복 방안을 협의하고 각 지역 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출산운동을 전개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김진오 부원장에게 출산장려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방송 언론 등 미디어에 국민들이 호응할 수 있는 출산장려 콘텐츠 광고를 할 수 있도록 공익광고의 극대화를 제안했다.
또한 온 국민이 참여하는 출생돌봄운동을 제안했다. 새마을운동이나 IMF 국가경제부도사태 때 온 국민이 금모으기운동을 통해 국가 위기극복에 앞장섰던 것처럼 한국의 최대 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온 국민이 1인 1천원 출생돌봄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전남출산운동본부 이사장)는 “방송을 통해 출산을 통한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담은 광고를 계속하면 가임부부들에게 아이 낳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될 것이다. 또한 온 국민이 저출산 극복과 돌봄운동에 나선다면 획기적인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진오 부위원장은 정부의 출생돌봄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출생돌봄운동을 격려하면서 이날 제안한 내용을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철영 목사, 태백기독교연합회장 정종옥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6월 1일 서울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6태백성시화여름축제 중 태백시에 추천해 7월 29일 오전 10시30분,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명사특강에 김진오 부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했다. 김 부위원장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 부위원장은 또한 황지교회가 폐원한 유치원 건물에 강원랜드와 태백시 지원으로 장난감도서관을 개관하여 태백시 1000여 명의 엄마들이 연회원으로 가입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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