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세계성시화운동본부, 20대 대선 공명선거 추진 협업 단체로 선정(2021.12.17)
페이지 정보

본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20대 대선 공명선거 추진 협업 단체로 선정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지난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가 추진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아름다운 선거 캠페인’의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사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내년 3월 9일 실시되는 대선까지 ‘참여와 소통의 아름다운 선거 결의대회 및 공명선거추진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철영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은 “한국교회의 공적 사역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뜻깊다”며 “오는 20일 중앙선관위에서 설명회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사업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뿐 아니라 KBS(한국방송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9개 단체·기관이 선정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007년 제17대 대선을 시작으로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 등 주요 선거 때마다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지난해 4월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중앙선관위의 아름다운선거 협업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됐으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COPYRIGHT BY KUKMINILBO ALL RIGHTS RESERVED.
비추천0
관련링크
- 이전글[뉴스파워]서천성시화운동본부, 사랑나눔 성금 전달(2021.12.17) 21.12.20
- 다음글[뉴스파워]이건호 목사,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취임(2021.12.17) 21.12.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