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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하나교회, 입당감사예배 드리고 전남도청 앞 시대 열어(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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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393회 작성일 21-12-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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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교회, 입당감사예배 드리고 전남도청 앞 시대 열어

"회복의 은혜를 누리는 공동체" 지향하며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어려움 없이 예배당 건축

 

김철영


하나교회(담임목사 박성일, 예장합신)가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 3길3에 새 예배당을 건축하고 13일 오후 2시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전남도청 앞 시대를 열었다.
▲ 전남도청 앞에 새 예배당을 건축한 하나교회     © 뉴스파워
 
박성일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구자신 목사(예장합신 전노노회 증경노회장, 광주 한뜻교회)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창수 집사(광주 본향교회)의 특송에 이어 이철호 목사(예장합신 증경 총회장, 인천강성교회 원로목사)가 사무엘하 7장 13-16절을 본문으로 "건축은 은혜의 통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예장합신 증경총회장 이철호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 목사는 "하나님은 성전건축을 통해 우리를 훈련시킨다."며 "먼저 기도를 훈련시킨다. 기도는 성도의 생명이요 영혼의 호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예배당이 목적이 아니다. 건축이 목적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헌신을 훈련시킨다. 우리의 마음을 받으신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은 예배당 건축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훈련시킨다."며 "하나교회가 기도의 횃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 믿음의 역사를 이루는 교회, 생명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교회 블레싱워십에 이어 건축위원장 김영삼 집사가 건축경과보고를 했다. 보고에 따르면 하나교회는 지난 2019년 8월 9일 부지를 매입하고, 2020년 4월 23일 건축허가를 받았다. 이어 11월 1일 기공예배를 드렸으며, 지난 12월 10일 지상 5층의 예배당을 준공하고 이날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과 권용식 목사(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 성문교회)가 축사를 했다.
 
▲ 하나교회 박성일 담임목사     © 뉴스파워

박성일 담임목사를 예배당 건축에 헌신한 정안섭(백두산업 대표이사), 서윤창(백두산업 전문이사), 김유석(백두산업 소장), 최현호(뿌리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이창수(주식회사 예탑 대표), 진영철(뿌리건축사사무소 감리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예배는 서문석 목사(전남노회 증경 노회장, 광주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하나교회는 "회복의 은혜를 누리는 공동체"를 표어로 전도와 양육 그리고 치유사역을 통해 500여 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을 일궜다.
 
박성일 담임목사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도학 강사와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사무 총장을 맡고 있다.

이날 예배에는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전남출산운동본부 이사장 박영종 장로, 전남도청 신우회 회장 김규웅 장로, 목포예수마을 송태후 장로 등도 참석해 입당을 축하했다.
▲ 하나교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하나교회 워십팀의 워십     © 뉴스파워
▲ 예장합신 전남노회 노회장 서문석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광주 한뜻교회 구자신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 권용식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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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13 [22:3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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