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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신문]태백 교계 ‘폐광지역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특별강연회(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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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10.♡.174.153)
댓글 0건 조회 459회 작성일 21-10-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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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교계 ‘폐광지역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특별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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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 강사로

김사열 위원장.김사열 위원장.

태백 교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 초청 폐광지역은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특별강연회를 오는 11월 4일 오후 1시 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연다.

앞서 태백시교회연합회를 비롯해도계교회연합회고한사북남면교회연합회태백성시화운동본부도박을걱정하는 성직자모임하늘나눔회태백기독실업인회강원동노회 사회부울리클럽광산기독교 환경연구소예장통합 태백시찰회 등 태백시 12개 기독교 단체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은 지난 5월 27일 태백시 예안교회(백창곤 목사)에서 폐특법 개정 속에서 교회의 역할을 찾는 포럼-강원랜드 개장 20년의 명암과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지역 발전에 대한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지역 교회의 역할을 모색한 바 있다.

이번 모임을 기획한 최준만 목사는 태백정선영월 등 강원도 폐광지역의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특히 태백시는 1980년 초까지는 인구가 12만 8천명에 달했으나 탄광들이 문을 닫으면서 현재 인구는 4만 6천명으로 감소했고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포럼을 개최했으며이번에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폐광지역의 발전에 대한 견해를 듣기 위해 김사열 위원장을 초청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지역교회들이 시민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사명과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것은 교회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시민들의 칭찬을 받을 일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오대석 목사(태백순복음교회태백성시화 운동본부장), 김도영 목사(흥전교회흥전아동센터장), 송건섭 목사(사북중앙교회도걱성 회장), 최준만 목사태백연동교회 원로하늘나눔 대표등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와 함께 지난 5월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김 위원장과 면담을 가지면서 비롯됐다.

당시 면담에서 목회자들은 김 위원장에게 폐광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전달하는 한편 태백 교계가 주도하는 포럼의 기조강연을 요청했으며이에 김 위원장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특별강연회를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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