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뉴스]크리스챤연합신문 1005호 뉴스브리핑!!(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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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연합신문 1005호 뉴스브리핑!!
2026 부활절 72개 교단 연합예배 드린다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로 드려집니다.
이번 연합예배는 72개 교단이 함께하며,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 발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의 메시지가 선포될 예정입니다.
한국교회는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전쟁과 분열의 시대 속에서 인류에게 참된 평화를 제시하고, 한국교회가 이를 통해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책임있는 역할을 감당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폭우까지 멈춘 시드니 십자가 대행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가 3월6일부터 10일까지 ‘2026 시드니 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성령으로 시드니를 변화시키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의 사역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특히 거센 폭우 속에서 십자가 대행진이 시작되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는 기적이 일어났고, 집회가 끝나자 다시 비가 내려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교회는 다문화에 열려 있어야 한다”
2025년 말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외국 이주민이 약 280만 명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한국교회의 역할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미래목회포럼은 3월12일 ‘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오찬포럼을 열고 제도권에서 배제된 이주민들을 한국교회가 품어야한다는 공감을 나눴습니다.
대표 황덕영 목사는 “다문화가정 뿐 아니라 유학생과 난민까지 우리 주변에 세계인이 찾아와 있는 상황”이라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지혜와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카이캄 제53회 목사고시 면접 146명 응시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제53회 목사고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3월16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면접에서는 김상복 목사와 송용필 목사, 정홍열 목사, 전기철 목사, 브라이언박 목사, 전옥표 목사 등이 면접관으로 참여해 응시자들을 만났습니다.
김상복 목사는 지원자들을 향해 애정어린 관심과 조언을 전하며 “구원의 확신을 주는 일에 초점을 맞추가 나아가면 나머지 사역들도 잘 풀리게 될 것”이라며 “복음에 초점을 맞추라”고 당부했습니다.
횃불트리니티 300여명 하나 된 개강 축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3월16일 ‘2026 봄학기 개강수련회’를 열고 '성문으로 나아가라'라는 주제에 공감하며 사명감으로 출발했습니다.
영어 과정과 한국어 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횃불트리니티는 모든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로 연합되는 개강 축제로 디자인했습니다.
특히 두 과정의 학생들이 융합된 찬양과 기도, 레크리에이션은 감사와 감동, 웃음과 팀워크가 빛나는 아름다운 시간들로 기록됐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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