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TV]4.15 교계단체들, 총선 공명선거 캠페인 전개(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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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코로나19 사태로 어수선 하지만 4.15 총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앵커 :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는데요. 교계단체들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캠페인 전개와 선거감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본격적인 ‘4.15 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 공식선거운동 기간은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이며 공직선거법이나 다른 법률에서 제한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면 누구나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운동과 선거법 준수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허위사실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선거법 위반 제보도 받고 있습니다.
int 전용태 공동대표회장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특히 클린투표 10대 지침을 제시하며, 투표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유의해야 할 선거법 위반사례도 알리며, 혹여나 교회가 불법선거운동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도 ‘Talk, Pray, Vote 캠페인’과 공명선거감시단을 통한 선거감시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짜 뉴스전파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교회의 법 위반 사례 행위와 관련 광고, 간증, 예배나 모임 등 유의할 점에 대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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