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TV]투표 독려 운동 앞장서는 한국교회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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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음악적인 달란트로 세상에 위로와 용기를 주는 훈훈한 소식이네요. 다음으로 총선 관련 소식도 전해주시죠.
기자 : 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러지는 선거인데요. 먼저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자가격리를 통지받은 사람은 선거 당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어야만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증상이 없더라도 투표소에 갈 때 꼭 마스크를 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또 자가격리자가 투표 전후 다른 장소를 방문하지 않도록 외출 시간도 1시간 40분으로 제한될 예정입니다.
이번 총선, 한국교회도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데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 ‘허위사실·가짜뉴스·선거법 위반 신고센터를 개설해 제보를 받아오고 있는데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측은 “이번 총선과 관련해 신고센터에 제보 건수도 적고, 한국기독의사회, 서울기독의사회 등 많은 단체들이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배너를 SNS에 공유하는 등 한국교회와 기독 단체들이 성숙한 투표 참여 유도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앵커 : 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러지는 총선, 무엇보다 안전하게 투표가 진행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장현수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기자 : 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러지는 선거인데요. 먼저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자가격리를 통지받은 사람은 선거 당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어야만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증상이 없더라도 투표소에 갈 때 꼭 마스크를 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또 자가격리자가 투표 전후 다른 장소를 방문하지 않도록 외출 시간도 1시간 40분으로 제한될 예정입니다.
이번 총선, 한국교회도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데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 ‘허위사실·가짜뉴스·선거법 위반 신고센터를 개설해 제보를 받아오고 있는데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측은 “이번 총선과 관련해 신고센터에 제보 건수도 적고, 한국기독의사회, 서울기독의사회 등 많은 단체들이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배너를 SNS에 공유하는 등 한국교회와 기독 단체들이 성숙한 투표 참여 유도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앵커 : 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러지는 총선, 무엇보다 안전하게 투표가 진행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장현수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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