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러시아 침공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에 나섭니다. 이번 모금은 미주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해외 성시화운동본부가 동참하며, 모금액은 구호품 등을 전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본부 측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따라 한국교회 많은 성도들이 우크라이나 난민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성금 모금은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됩니다. 박재현 저작권자 ©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