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재보선, 공명선거는 이렇게! 기독교 IPTV 2011년 4월 12일 > 방송보도

언론보도

방송보도


4.27재보선, 공명선거는 이렇게! 기독교 IPTV 2011년 4월 12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1,451회 작성일 11-04-25 12:45

본문












오는 4월 27일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날이죠. 교회와 기독 유권자들이 정치적 중립을 지키면서, 공명한 선거에 앞장설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조은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민심의 방향을 가늠하게 될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오는 27일, 전국 38개 지역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그렇다면 교회와 기독 유권자들이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으면서, 공명한 선거를 치룰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작성해 배포한 교회의 선거법 준수 실무지침에 따르면, 우선 성도들에게 입후보
예정자가 교회에 참석한 사실을 소개하는 것은 무방합니다. 하지만 단순 소개를 넘어 지지를 유도하는 행위는 안 됩니다. 두 명이상의 입후보
예정자가 교회를 방문할 경우에는,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게 동일하게 소개해야 합니다.

또 입후보 예정자가 평소 다니는 교회에서
기도나 간증을 하는 경우는 괜찮지만,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다른 교회에서 간증이나 기도를 할 경우는 자칫 본인을 선전하는 행위가 될 수 있어
자제해야 합니다.

전용태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입후보예정자가 자선사업을 주관하는 종교단체에 기부금을
제공하는 것은 구호, 자선행위와 관련된 공직선거법 제112조 2항 3호에 따라 무방합니다. 하지만, 입후보예정자가 자신의 이름으로 축하광고를
게재할 때는 지지를 유도하거나 선전하는 행위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을 지낸 바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정치에 대한 불신 때문에 투표율이 떨어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기독교인들이 준법의식을 가지고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장로는 투표권이 ‘모세의 손에 들린 지팡이’와 같다며 “기독교 유권자들이 투표권을 행사해
사회참여와 책임을 실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 위에 바로 실현되도록 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공명한 선거를 위해 기독교인들이 적극 참여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기독교IPTV 뉴스 조은희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