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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구국기도회 기독교IPTV 2011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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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1,691회 작성일 11-03-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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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각 지역별 성탄트리 점등 소식은 네트웍뉴스를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뉴습니다. 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등 한국교회
평신도지도자들이 한기총과 교회협, 각 교단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비상구국금식기도회를 국회에서 열었습니다. 기독정치인들과 성도들은 우리 민족이 처한 어려움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한목소리로 기도했습니다. 이인창 기자의 보돕니다.

1948년 5월 31일. 대한민국 제헌국회 첫 회의는
기도로 시작됐습니다. 본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승만 대통령은 목사인 백사 이윤영 의원에게 기도를 요청했고, 당시 이 의원은 민생의 복락과
평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 기도문은 국회 속기록 1호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문을 연 우리나라 국회 지하에는 기도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20일 오전 10시. 이 기도실에서는 최근 더욱 악화되고 있는 남북관계와 멈추지 않는 구제역 피해 등 우리가 처한 국가적
어려움을 해결해 달라는 성도들의 기도가 흘러나왔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들은 이 민족의 죄악을 자신의 죄악으로 삼으며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서찬교 장로 / 전 성북구청장
주여! 제가 잘못했습니다.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국회조찬기도회, 사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은 현 시국을 타개하기 위해 비상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기도회에는 목회자와 국회의원 뿐 아니라 대구 목포 춘천 아산 등지에서 올라온 2백여명의 성시화운동
사역자들도 함께했습니다. 기도실 자리가 모자라 연단에 앉고 복도까지 나와야 할 정도로 기도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은경 전도사 /
민들레중보기도팀
박승태 / 수원대학교 4학년

기도회는 이날 하루 종일 금식하며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11개 분야에 걸쳐
15명 전문가들이 선정한 기도제목을 일일이 언급하며 기도했습니다. 한국교회와 성도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도 잊지
않았습니다.

전용태 장로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한편, 이날 기도회를 가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25일
연평교회 담임목사와 교인 10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연평도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민족에 기적과 같은 축복을
허락하셨던 하나님을 잊지 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던 선배 신앙인들의 기도를 이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기독교IPTV뉴스 이인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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