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계지도자 초청 긴급현안 보고회 2010 12월 6일 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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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각 지역별 성탄트리 점등 소식은 네트웍뉴스를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뉴습니다. 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등 한국교회
평신도지도자들이 한기총과 교회협, 각 교단과 기관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동성애 입법화 문제와 역사교과서 왜국문제 등 현 시국에 대한 현안을
보고하고 협력을 도모했습니다.
한기총과 교회협 등 한국교회 진보와 보수를 초월한 이번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기독교를 왜곡 서술하고 있는 현 역사교과서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차별금지법안을 통한 동성애의 합법화
시도를 즉각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동성애 문제는 인권의 문제로 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의회선교연합 상임대표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와 동성애 합법화 문제에 대해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유선진당 등 정당을 초월해 모인 기독의원들과 교계 각 기관과 단체 인사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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