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CTS 2011.10.10) > 방송보도

언론보도

방송보도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CTS 2011.10.10)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1,141회 작성일 11-10-12 20:21

본문

* 뉴스 보기 : CTS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26590

앵커 :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서산순복음교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북한성시화를 위한 전략이 발표됐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김예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성시화의 꿈, 서산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성서사물 특별전시회와 유니크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전야음악회 등 9개월간 준비일정을 마치고 열린 것으로, 우리나라와 미국 등 13개국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과 38개 지역 홀리클럽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백승억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회장) : 국내외에서 서산까지 찾아와주신 여러 성시화관계자 또 홀리클럽 관계자와 지도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회장) : 우리나라가 선교민족으로서 다시 한 번 세계선교와 평화를 선도할 수 있는 민족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개회예배에서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는 “스데반의 기도와 같이 영혼을 위한 기도로 전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아무리 악한 사람도 하나님은 은혜로 용서와 구원을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인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대회를 통해 성시화의 비전과 통일 후 북한성시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북한성시화 전략으로 ‘북한구원을 위한 기도운동과 영적도시 입양운동’, ‘북한 성시화를 위한 개인통장 갖기 운동’, ‘통일 후 전문성을 갖고 북한동포돕기’ 등 기도운동과 더불어 실질적인 구호활동이 제시됐습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새벽과 오전, 저녁에 걸쳐 서산과 충남의 성시화를 위한 집회를 갖고 가정과 복지, 목회전략 등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산국제성시화대회는 12일, 마지막 날 서산에서 2012도시로 대회기전달식을 갖습니다.
CTS김예슬입니다.

김예슬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