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총선 앞두고 성경정 정책 제안 (CGN TV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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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기독교가치관이 담긴 정책들을
제안했는데요.
보도에 손동준 기잡니다.
▶앵커멘트◀
4.11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기독교가치관이 담긴 정책들을
제안했는데요.
보도에 손동준 기잡니다.
▶리포트◀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들이 다양한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성경적인 정책을 찾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인터뷰]유권자
"동성애 조항이 담긴 학생인권조례안 이 통과되서 걱정되요 학부모로서.. 그런데
어떤 후보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이런가운데 교계 단체들이 앞장서 성경적인 정책들을 연구하고 이를 정치계에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대책위원회는 최근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교계 지도자와 신학 교수, 법조인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하나의 목소리로 기독교 현안을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해 매주 모임을 가지며 정책들을 연구해왔습니다.
[녹취] 김성영 /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집행위원장
"한국기독교는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모든 국민에게 선거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하는 동시에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에서 주장했던 현안과 새로 발굴한 정책들을 정치권에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들이 발표한 주요 현안은 총 10가지로 사회 발전과 국민 윤리의식 함양에 필요한 요소들이 반영돼있습니다.
[녹취] 박명수 /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정책위원장
"한국사회의 도덕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단체 가운데 하나로서 가정의 윤리회복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낙태문제, 동성애 문제, 포르노 문제, 또 공공매체의 윤리 강화, 그리고 도박 근절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들은 이같은 정책 제안서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 각 정당에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기독교윤리실천, 미래목회 포럼 등도 각각 총선을 앞두고 기독교정신을 담은 정책들을 제안했습니다.
2012년은 총선 뿐 아니라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로 올해 선거의 향방에 따라 향후 4-5년이 결정되는 중요한 해입니다.
각 교계단체들은 이를위해 대통령 후보에 대한 정책제안은 물론이고, 기독 유권자들에 대한 정책 홍보와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CGN 투데이 손동준입니다.
cgnnews@cgnmail.net
4.11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기독교가치관이 담긴 정책들을
제안했는데요.
보도에 손동준 기잡니다.
▶앵커멘트◀
4.11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기독교가치관이 담긴 정책들을
제안했는데요.
보도에 손동준 기잡니다.
▶리포트◀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들이 다양한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성경적인 정책을 찾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인터뷰]유권자
"동성애 조항이 담긴 학생인권조례안 이 통과되서 걱정되요 학부모로서.. 그런데
어떤 후보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이런가운데 교계 단체들이 앞장서 성경적인 정책들을 연구하고 이를 정치계에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대책위원회는 최근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교계 지도자와 신학 교수, 법조인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하나의 목소리로 기독교 현안을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해 매주 모임을 가지며 정책들을 연구해왔습니다.
[녹취] 김성영 /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집행위원장
"한국기독교는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모든 국민에게 선거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하는 동시에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에서 주장했던 현안과 새로 발굴한 정책들을 정치권에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들이 발표한 주요 현안은 총 10가지로 사회 발전과 국민 윤리의식 함양에 필요한 요소들이 반영돼있습니다.
[녹취] 박명수 /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정책위원장
"한국사회의 도덕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단체 가운데 하나로서 가정의 윤리회복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낙태문제, 동성애 문제, 포르노 문제, 또 공공매체의 윤리 강화, 그리고 도박 근절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들은 이같은 정책 제안서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 각 정당에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기독교윤리실천, 미래목회 포럼 등도 각각 총선을 앞두고 기독교정신을 담은 정책들을 제안했습니다.
2012년은 총선 뿐 아니라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로 올해 선거의 향방에 따라 향후 4-5년이 결정되는 중요한 해입니다.
각 교계단체들은 이를위해 대통령 후보에 대한 정책제안은 물론이고, 기독 유권자들에 대한 정책 홍보와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CGN 투데이 손동준입니다.
cgnnews@cg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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