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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가치관, 정책으로 어떻게 풀어낼까 (CGN TV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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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1,002회 작성일 12-04-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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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보기: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vid=83368

기독교 공공정책이 실제 정치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실현될 수 있을까요? 총선 후, 대선을 준비하며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자세한 소식 정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멘트◀
기독교 공공정책이 실제 정치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실현될 수 있을까요? 총선 후, 대선을 준비하며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자세한 소식 정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국교회 지도자 초청 기독교 공공정책 기도회 및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는 이날 위원회의 취지와 경과를 설명하고 조용기 목사를 대표고문으로 김삼환 목사를 총재에 추대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정치 현장에서 바른 가치관을 토대로 한 정책 필요성에 깊은 공감을 표했습니다.

[녹취]조용기 원로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정적 미래를 위한 꿈을 제시하지 않고 무조건 사람들에게 표만 얻으면 된다
그 다음은 두고보자는 식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기독교회가 이 균형을
잡지 않고서는 굉장히 어려운 시대가 올 것입니다.

김삼환 목사는 한국교회가 연합해 장성한 교회로 민족을 위해 일어설 것을 역설했습니다.
위원회는 지난 4.11 총선 직전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에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회신을 받은 바 있습니다. 위원회는 다가오는 대선 때에도 대통령 후보에게 기독교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녹취] 박명수 교수 /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우리 기독교의 10대 기본 정책적 요청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낸 바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12월 대선에까지 보다 구체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며 새로운 정부 출범이후에도
정책의 실천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촉구하는 기구로서 그 사명과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기독교 역사 왜곡 교과서, 동성애 관련 법안, 스쿠크법, 근거없는 폄하를 일삼는 안티 기독사이트
등의 사안 해결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눌 예정입니다.

[인터뷰] 김영진 장로 / 의회선교연합 상임대표
위원회는 앞으로 전국 광역시도 별로 기독교공공정책 기도회 및 설명회를 개최해
교계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취재] CGN투데이 정미경입니다.
cgnnews@cg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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