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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지도자초청 기독교 공공정책 설명회와 기도회 (FGTV 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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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1,054회 작성일 12-04-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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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보기 : http://www.fgtv.com/fgtv/F8/WF8_1_newsplayer.asp?CODE=3a120422&id=724&st=99&sinx=2&et=214

<앵커 멘트>
지난 20일 조용기 목사는 ‘한국기독교지도자초청 기독교 공공정책 설명회와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지연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주최로 CCMM빌딩 우봉홀에서 열린‘한국교회 지도자 초청 기독교 공공정책 기도회 및 설명회’가 지난 20일 열렸습니다.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조용기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조용기 원로목사 :
"우리는 사회 악에 대하여 너무나 등한히 하고 구경만 해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학교 폭력이라든가 사회 폭행이라든지 사회윤리와 도덕적인 파괴라든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말을 해야 될 것인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회에서 일관된 발언을 하고 싶어서 모인 것입니다."

말씀이 끝난뒤에는 환영사와 사회와 교회, 공공정책, 국가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영훈 목사의 임원구성 긴급제안에 회원들이 동의해 통과됐습니다.

이영훈 담임목사 :
"우리 한국교계의 어르신 되고 우리모두가 존경하는 조용기 목사님을 대표고문으로, 김삼환 목사님을 총재로 추대하고 구체적인 실무진 구성을 위해서 수고하신 이용규 목사님, 전용태 장로님, 전성진 목사님께 위임할 것을 긴급제안하고 다 동의해 주시면 박수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배 후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경과보고와 취지설명, 격려사와 축사, 성명서 낭독이 있었습니다. 기독교신앙과 양심, 그리고 나라사랑 정신에 기초해 한국교회에서 논의된 주요 공공정책을 정리해 왕성한 활동을 전개를 나가도록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순복음뉴스 성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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