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국회의원 초청 감사예배 (C채널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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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제19대 기독 국회의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기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 (명)예배에 참석한 여야 기독의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국민을 위한 상생의 정치를 펼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인창 기자의 보돕니다.
7월 2일, 여야 합의에 따라 마침내 19대 국회가 개원합니다. 임기 시작 후 약 한 달여만에 국회가 개원하면 당장 급한 민생현안들이 처리될 수 있게 됐습니다. 4월 총선에서 선출된 국회의원은 300명, 이 가운데 기독 국회의원은 110명으로 이들은 국회개원을 통해 4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기독 국회의원들의 성공적 의정활동을 기원하는 기도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도회에는 35명 기독의원들도 참석했습니다.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총재 김삼환 목사는 “기독의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시대의 사명자가 돼야 한다”며 “의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도로 협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SYN 김삼환 총재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한국교회 원로와 지도자들의 국회의원들을 향한 권면이 이어졌습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교육과 의료로 우리나라에 변화를 가져왔던 초기 선교사과 같이 국회의원들이 의회 선교사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전 총회장 장차남 목사는 “하나님뿐 아니라 국민의 부름을 받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전병금 대표회장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장차남 전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국회조찬기도회장 황우여 의원은 기독의원들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국회에서는 나라와 국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로 갈등을 겪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해법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습니다.
황우여 의원 / 국회조찬기도회장
한편,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는 협의회 활동과 공공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용태 대표회장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19대 국회가 공식 개원함에 따라 여야 정당과 국회의원들의 치열한 정책공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관점에서 활발한 대화와 타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독 국회의원들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씨채널뉴스 이인창입니다.
이인창 기자 tackle21@cch.tv
(양)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제19대 기독 국회의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기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 (명)예배에 참석한 여야 기독의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국민을 위한 상생의 정치를 펼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인창 기자의 보돕니다.
7월 2일, 여야 합의에 따라 마침내 19대 국회가 개원합니다. 임기 시작 후 약 한 달여만에 국회가 개원하면 당장 급한 민생현안들이 처리될 수 있게 됐습니다. 4월 총선에서 선출된 국회의원은 300명, 이 가운데 기독 국회의원은 110명으로 이들은 국회개원을 통해 4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기독 국회의원들의 성공적 의정활동을 기원하는 기도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도회에는 35명 기독의원들도 참석했습니다.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총재 김삼환 목사는 “기독의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시대의 사명자가 돼야 한다”며 “의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도로 협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SYN 김삼환 총재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한국교회 원로와 지도자들의 국회의원들을 향한 권면이 이어졌습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교육과 의료로 우리나라에 변화를 가져왔던 초기 선교사과 같이 국회의원들이 의회 선교사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전 총회장 장차남 목사는 “하나님뿐 아니라 국민의 부름을 받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전병금 대표회장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장차남 전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국회조찬기도회장 황우여 의원은 기독의원들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국회에서는 나라와 국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로 갈등을 겪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해법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습니다.
황우여 의원 / 국회조찬기도회장
한편,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는 협의회 활동과 공공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용태 대표회장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19대 국회가 공식 개원함에 따라 여야 정당과 국회의원들의 치열한 정책공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관점에서 활발한 대화와 타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독 국회의원들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씨채널뉴스 이인창입니다.
이인창 기자 tackle21@cc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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