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현안, 긍정적 역할 기대” (C채널 2012.09.25)
페이지 정보

본문
*영상 바로보기: http://www.cch.tv/news/news_cch_view.asp?seq=0000006100
국회의원들은 출산장려와 자살예방에 기독교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국회의원들은 또, 기독교가 근현대 역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19대 국회의원 16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공정책 관련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3.8%는 종교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종교가 자살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응답자 중 88.5%가 ‘도움을 준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73.8%는 한국 기독교가 한국역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답했습니다. 근대 기독교문화 유적지의 문화재지정 보호에 대해서도 63.7%가 찬성의견을 밝혔습니다.
한편, 국회의원들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48.1%가 양극화 해소를 꼽았고, 출산장려, 물가안정, 청년 실업률의 문제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글로벌리서치가 진행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 플러스마이너스5.23% 포인트입니다.
서정민 기자 jmspoon@cchannel.com
국회의원들은 출산장려와 자살예방에 기독교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국회의원들은 또, 기독교가 근현대 역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19대 국회의원 16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공정책 관련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3.8%는 종교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종교가 자살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응답자 중 88.5%가 ‘도움을 준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73.8%는 한국 기독교가 한국역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답했습니다. 근대 기독교문화 유적지의 문화재지정 보호에 대해서도 63.7%가 찬성의견을 밝혔습니다.
한편, 국회의원들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48.1%가 양극화 해소를 꼽았고, 출산장려, 물가안정, 청년 실업률의 문제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글로벌리서치가 진행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 플러스마이너스5.23% 포인트입니다.
서정민 기자 jmspoon@cchannel.com
- 이전글제19대 국회의원 기독교 공공정책 인식조사 (CTS 2012.09.21) 12.10.04
- 다음글대전성시화운동본부 ‘2012 청소년&청년성시화대회 NG페스티벌’ (CTS 12.09.18) 12.09.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