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랑의 쌀 2차 전달식/ 제4회 어머니금식기도회 발대식 (CTS 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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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사랑의 쌀 2차 전달식이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180여 기관을 통해 5300여포의 쌀을 전달했던 1차 전달식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된 것입니다.
이번 2차 전달식에서는 부산시내 58개 교회를 통해 784포의 쌀이 차상위계층 700여 가정에 전달됐습니다.
이태훈 목사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행정실장
지난 1차에 이어서 2차 전달식인데 2차 전달식은 차상위계층이나 어려운 계층들 교회에서 꼭 도와야 될 가정들, 저희들이 교회로 전달해서 그 전달한 쌀을 또 교회에서 가정들에 전달할 수 있도록 그렇게, 2차 행사는 그렇게 저희들이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 시작된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사랑의 쌀 나누기는 9년간 약 12억원에 달하는 쌀을 미자립교회와 차상위계층에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제4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위한 발대식을 부산 부전교회에서 가졌습니다.
발대식에 앞서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는 “어머니의 변하지 않는 믿음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며 “부산의 기도하는 어머니들을 통해 가정이 변화되고 부산과 한국이 변화되며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주여 회복의 통로로 써주소서’를 주제로 진행될 제4회 어머니금식기도회는 총신대 박용규 교수,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오는 10월11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최병희 기자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사랑의 쌀 2차 전달식이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180여 기관을 통해 5300여포의 쌀을 전달했던 1차 전달식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된 것입니다.
이번 2차 전달식에서는 부산시내 58개 교회를 통해 784포의 쌀이 차상위계층 700여 가정에 전달됐습니다.
이태훈 목사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행정실장
지난 1차에 이어서 2차 전달식인데 2차 전달식은 차상위계층이나 어려운 계층들 교회에서 꼭 도와야 될 가정들, 저희들이 교회로 전달해서 그 전달한 쌀을 또 교회에서 가정들에 전달할 수 있도록 그렇게, 2차 행사는 그렇게 저희들이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 시작된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사랑의 쌀 나누기는 9년간 약 12억원에 달하는 쌀을 미자립교회와 차상위계층에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제4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위한 발대식을 부산 부전교회에서 가졌습니다.
발대식에 앞서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는 “어머니의 변하지 않는 믿음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며 “부산의 기도하는 어머니들을 통해 가정이 변화되고 부산과 한국이 변화되며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주여 회복의 통로로 써주소서’를 주제로 진행될 제4회 어머니금식기도회는 총신대 박용규 교수,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오는 10월11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최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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