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 ‘성시화를 향한 끝없는 도전’ (CTS 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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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각 지역별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단사이비 대처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적극 나서왔는데요.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의 올해 사역들과 내년 사역방향을 대전방송 김광득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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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올 한 해 동안 교회와 선교단체 그리고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아 다음세대 사역자세미나 및 NG페스티벌, 이단대책세미나, 할아버지.할머니 초청 행복축제, 원로목회자세미나 등 다양한 사역들을 펼쳐왔습니다.
올해 4천여 명이 모여 결단했던 ‘청소년.청년성시화대회 NG페스티벌’은 내년 10월에도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2,300여 교회 목회자와 젊은이들에게 교회연합에 대한 협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영환 목사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특히, 전국 각 교회에 침투하여 교회의 분열을 시도하는 등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이단의 피해를 척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이단대책세미나’는 참석한 7천여 명의 성도들의 분별력을 일깨우고, 기독교진리수호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아울러,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앞으로도 계속 ‘이단대책세미나’를 열어 이단 사이비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이단반대운동과 예방교육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영환 목사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밖에도 목회자영성컨퍼런스, 목회자부부 초청 세미나, 성시화 무료진료 등 섬김 사역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박경배 목사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한편,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영환 목사는 지난 4년간 이어온 대표회장직을 내려놓으며 대전영락교회 김등모 목사를 제8대 신임대표회장으로 추대하고 끊임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은 2012년. 다가오는 새해에도 끝없는 섬김과 나눔으로 대전성시화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CTS김광득입니다.
김광득 기자
앵커: 전국 각 지역별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단사이비 대처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적극 나서왔는데요.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의 올해 사역들과 내년 사역방향을 대전방송 김광득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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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올 한 해 동안 교회와 선교단체 그리고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아 다음세대 사역자세미나 및 NG페스티벌, 이단대책세미나, 할아버지.할머니 초청 행복축제, 원로목회자세미나 등 다양한 사역들을 펼쳐왔습니다.
올해 4천여 명이 모여 결단했던 ‘청소년.청년성시화대회 NG페스티벌’은 내년 10월에도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2,300여 교회 목회자와 젊은이들에게 교회연합에 대한 협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영환 목사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특히, 전국 각 교회에 침투하여 교회의 분열을 시도하는 등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이단의 피해를 척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이단대책세미나’는 참석한 7천여 명의 성도들의 분별력을 일깨우고, 기독교진리수호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아울러,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앞으로도 계속 ‘이단대책세미나’를 열어 이단 사이비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이단반대운동과 예방교육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영환 목사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밖에도 목회자영성컨퍼런스, 목회자부부 초청 세미나, 성시화 무료진료 등 섬김 사역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박경배 목사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한편,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영환 목사는 지난 4년간 이어온 대표회장직을 내려놓으며 대전영락교회 김등모 목사를 제8대 신임대표회장으로 추대하고 끊임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은 2012년. 다가오는 새해에도 끝없는 섬김과 나눔으로 대전성시화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CTS김광득입니다.
김광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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