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계, 동성애 입법화 반대 결의 (CTS 2013.03.15)
페이지 정보

본문
영상 바로보기 :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53095
동성애 동성혼 법안 철회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도 지역 교회들도 이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전남기독교총연합회는 15일 광양교회에서 동성애 동성혼 입법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법안 철회를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성적지향, 종교, 사상 등 독소조항이 들어있는 차별금지법안을 정통야당인 우리지역 민주통합당 의원들 다수가 주도해 입법 발의를 했다는 데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이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광양시의회 이정문 의장은 “전남의 22개 시군 의장들과 함께 차별금지 법안 철회를 결의하고 중앙당에 철회를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성애 동성혼 법안 철회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도 지역 교회들도 이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전남기독교총연합회는 15일 광양교회에서 동성애 동성혼 입법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법안 철회를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성적지향, 종교, 사상 등 독소조항이 들어있는 차별금지법안을 정통야당인 우리지역 민주통합당 의원들 다수가 주도해 입법 발의를 했다는 데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이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광양시의회 이정문 의장은 “전남의 22개 시군 의장들과 함께 차별금지 법안 철회를 결의하고 중앙당에 철회를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글오늘의 단신(전남기독교총연합회, 차별금지법안 철회 주장) (CTS뉴스 2013.03.20) 13.03.21
- 다음글경남성시화운동분부와 함께하는 발사랑 전도법 세미나(CTS 2013.03.15) 13.03.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