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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한동대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설명회, “다음세대를 믿음으로 돌보자”(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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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167회 작성일 24-06-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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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설명회, “다음세대를 믿음으로 돌보자”

앵커 : 한동개가 다음세대를 살리고, 신앙 안에서 바로 세우고자 2020년 2월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해 VIC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앵커 : 최근 VIC 프로그램 소개와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회들의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저출산 위기 극복과 교회 내 다음세대 회복을 위해 한동대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가 개발한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이 한국교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3일에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현재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회들의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설명회에서 영상으로 인사를 전한 한동대 최도성 총장은 “한동대 VIC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이 교회 내 다음 세대를 살리고 교회가 다시 회복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옥수교회 남기환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사무총장,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 안석문 상임총무가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VIC’는 개별 도서별 워크북 제공, 영어 성경, 수학, 창의코딩 등 바른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맞춤형 교육으로 다음세대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에 쓰임받고 있습니다. 한동대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 제양규 교수는 “초등학생 때는 신앙 형성과 가치관 형성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양규 교수 / 한동대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
코로나 이후에 교회가 많이 위축되고 또 힘을 많이 잃고 있는데 그것을 여러 가지 우리가 회복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가장 좋은 실마리 중에 하나가 교회 내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에 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어 현재 ‘VIC’를 도입해 대안학교와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옥수교회와 포항 장성교회, 천안 비전교회 등의 성공사례를 나눴습니다.

[윤선아 목사 / 포항 장성교회 B.O.K스쿨]
제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친구들이 정말 하나님 안에서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임은영 집사 / 천안 비전교회 테바스쿨]
하나님을 부정하던 아이가 이젠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는 아이가 되었고 정말 그 아이 하나 변화되는 것이 저희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같은 칭찬 같은 느낌이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편,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 포항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된 후, 서울, 부산, 천안 등 전국 교회로 확산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7일 신부산교회에서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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