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한교총, 협력기관들과 현안 공유 대안 모색(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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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협력기관들과 현안 공유 대안 모색
한국교회총연합이 협력기관장과의 초청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가 직면한 사회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한교총 이영훈 대표회장은 “기독교가 한국 개화기에 끼쳤던 선한영향력을 회복하자”며, “한국교회가 하나 됨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세우는데 힘쓰자”고 환영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월드비전, 한국교회봉사단,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 10여 개 기관들이 각 현안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각 단체들 대표들은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과 섬김 사역, 포골적 차별금지법과 사립학교법 개정, 세계선교 현황 등 사회 현안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역들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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