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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18 데일리 뉴스브리핑(뉴스미션 201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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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1,210회 작성일 13-07-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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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 뉴스브리핑입니다. 7월18일 교계 주요뉴스 입니다.
서울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을 위한 설명회 및 발기인 총회가 오늘 관악구 해오름교회에서 서울 25개 구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영철 목사가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에 대해 소개했으며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가 ‘미스바의 회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나라와 민족’, '한국 교회’, ‘2013서울국제성시화’, ‘서울시’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한편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는 오는 10월 16부터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외교통상부가 이집트를 비롯해 일부 국가들의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하고 국민들에게 충분한 사전 숙지를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집트, 콜롬비아, 과테말라 ,터키, 키르키즈, 니제르 등 6개국의 치안정세 동향을 검도해 지난 12일 여행 경보 단계를 조정했다고” 한국위기관리재단은 밝혔습니다. 이집트의 경우 최근 시위 사태와 유혈 충돌로 인해 치안 정세가 악화된 점을 감안한 것이며 카이로를 포함한 1단계 지정 지역에 대해서는 2단계 여행자제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외교부는 “각국의 상세한 안전정보를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며 “국민들은 방문, 체류 예정 국가들의 여행경보단계 및 안전정보를 사전에 숙지해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우려를 낳았던 베뢰아의 침례교세계연맹 가입안이 BWA 실행위에 이어 상임위에서도 부결됐습니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중남미 자메이카 오초 리오스에서 열린 침례교세계연맹 상임위원회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와 아시아태평양침례교연합의 반대로 이같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그러나 BWA 임원들 사이 우호적 분위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국 측에서 긴장을 놓지 말고 지속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관계자는 “총회와 한국교회는 베뢰아 가입이 보류됐다고 방심하지 말고 예의 주시해 지속적으로 기도하면서 가입 저지 대책을 확고히 세워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크리스천라이프센터가 개척교회 및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을 위해 해마다 주최하고 있는 ‘겨자씨가정축제’가 다음달 19일과 20일 경기도 용인 광림수도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겨자씨가정축제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 힘겹게 사역하는 개척교회와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을 초청,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부부 및 자녀를 위한 대상별 특강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별도로 진행됩니다. 이밖에 작은 콘서트와 가족기도회, 가족 나들이 순서도 마련됐습니다. 선착순 20가정에 한해 참석할 수 있으며 등록을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9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이상으로 7월18일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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