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시작, “기독 유권자, 투표로 보여주세요!"(CTS 20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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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시도지사와 교육감 등을 뽑는 제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은 국민의 의무죠? 어떤 인물이 우리 지역, 우리나라를 이끄는 일꾼이 되길 바라시나요? 먼저 기독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할 때입니다. 정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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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6.4지방선거에서 광역시·도 지사 17명을 비롯해, 교육감, 광역시도의회 의원 등 모두 3,952명의 공직자가 선출됩니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지도자들의 도덕적 자질과 직업적 소명이 공동체 안전에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드러난 만큼 이번 지방선거를 향한 기대와 우려도 그만큼 클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와 민족,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위해 기도해 온 기독교인들, 어떻게 투표에 임해야 할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 많은 단체와 전문가들이 ‘기독교 유권자의 표는 믿음의 표며, 양심의 표’라는 생각으로 이번 선거 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유권자의 투표참여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겁니다.
전용태 공동총재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투표의 양보다 중요한 건 질. 후보자 선택에 있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후보자의 공약과 과거 행적 등을 꼼꼼하게 살펴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사람인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제에 힘쓸 수 있는 인물인지, 평가하고 투표해야 합니다. 아울러 “기독교인은 무조건 기독교 신앙을 가진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의식에서 벗어나 성경의 정신과 가치를 반영한 정책을 구현하려는 인물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박제민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역대 지방선거는 50% 안팎의 낮은 투표율을 보여 왔습니다. 기도하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기독 유권자들로부터 바른 선거,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 선출이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CTS 정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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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6.4지방선거에서 광역시·도 지사 17명을 비롯해, 교육감, 광역시도의회 의원 등 모두 3,952명의 공직자가 선출됩니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지도자들의 도덕적 자질과 직업적 소명이 공동체 안전에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드러난 만큼 이번 지방선거를 향한 기대와 우려도 그만큼 클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와 민족,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위해 기도해 온 기독교인들, 어떻게 투표에 임해야 할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 많은 단체와 전문가들이 ‘기독교 유권자의 표는 믿음의 표며, 양심의 표’라는 생각으로 이번 선거 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유권자의 투표참여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겁니다.
전용태 공동총재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투표의 양보다 중요한 건 질. 후보자 선택에 있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후보자의 공약과 과거 행적 등을 꼼꼼하게 살펴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사람인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제에 힘쓸 수 있는 인물인지, 평가하고 투표해야 합니다. 아울러 “기독교인은 무조건 기독교 신앙을 가진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의식에서 벗어나 성경의 정신과 가치를 반영한 정책을 구현하려는 인물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박제민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역대 지방선거는 50% 안팎의 낮은 투표율을 보여 왔습니다. 기도하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기독 유권자들로부터 바른 선거,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 선출이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CTS 정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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