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평화통일기도회 (GOODTV 2016.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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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의 첫날,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교회는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도 참석한 성도들은 하루빨리 민족의 염원을 이뤄달라며 목놓아 기도했습니다. 홍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등 교계 북한사역단체가 평화통일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북한의 자유와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함과 동시에 분열된 한국교회가 한
목소리로 통일을 준비하게 해달라고 외쳤습니다.
(싱크: 오성훈 목사 /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김명혁 목사는 이날 예배 설교를 통해 "우리가 통일을 위해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것인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자신을 제물로 바칠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김명혁 목사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기도회는 파주 임진각뿐만 아니라 대전,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 함께 이어졌습니다. 수레바퀴북한선교회 김재호 목사는 "모두가 한자리에서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기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교회 성도들이 문제의식을 느끼고 통일 기도회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인터뷰: 김재호 목사 / 수레바퀴북한선교회)
기도회 참가자들은 임진강 자유의 다리에 미리 준비한 나무 십자가를 세우며 예수 보혈의 정신으로 남북이 하나 되길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Goodtv News 홍의현입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등 교계 북한사역단체가 평화통일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북한의 자유와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함과 동시에 분열된 한국교회가 한
목소리로 통일을 준비하게 해달라고 외쳤습니다.
(싱크: 오성훈 목사 /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김명혁 목사는 이날 예배 설교를 통해 "우리가 통일을 위해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것인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자신을 제물로 바칠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김명혁 목사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기도회는 파주 임진각뿐만 아니라 대전,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 함께 이어졌습니다. 수레바퀴북한선교회 김재호 목사는 "모두가 한자리에서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기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교회 성도들이 문제의식을 느끼고 통일 기도회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인터뷰: 김재호 목사 / 수레바퀴북한선교회)
기도회 참가자들은 임진강 자유의 다리에 미리 준비한 나무 십자가를 세우며 예수 보혈의 정신으로 남북이 하나 되길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Goodtv News 홍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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