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고시의 토요일 실시를 환영한다 (CTS 2015. 1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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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국가자격시험 시행일을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변경하겠다”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의 결정에 기독교계 기관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주일성수 차원에서 주일시험을 평일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며 “일요일 시험을 평일로 전환한 것은 기독교인들에게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의미가 있고, 국민행복 추구 차원에서도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국가자격 1차 시험일을 토요일로 변경 공고한 것은 적극 환영한다”면서도 “더 중요한 2차 시험일정에서는 16개 국가자격시험이 일요일 그대로여서 반쪽행정에 불과하다”며 “이들 시험도 토요일로 변경 고시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주일성수 차원에서 주일시험을 평일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며 “일요일 시험을 평일로 전환한 것은 기독교인들에게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의미가 있고, 국민행복 추구 차원에서도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국가자격 1차 시험일을 토요일로 변경 공고한 것은 적극 환영한다”면서도 “더 중요한 2차 시험일정에서는 16개 국가자격시험이 일요일 그대로여서 반쪽행정에 불과하다”며 “이들 시험도 토요일로 변경 고시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정희진 기자 first@ct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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