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시화운동본부, 여수 수산시장에 성금전달 (CGNTV 2017. 0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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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대형 화제로 수억 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여수 교동 수산 시장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상임고문 황우여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최근 여수 수산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여수시 재난대책 본부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전용태 총재는 피해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내려왔다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차원에서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에 요청해 여수시장 방문, 구매하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방문 이후 열린 여수기독교총연합회 지도자 간담회에서는 여수의 복음화와 나라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여수 수산시장은 지난 화재로 인해 137개 점포와 인근 상가 12개 점포가 피해를 입었고 피해 금액은 70억 6천만 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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