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세미나'" (CTS기독교TV 2019.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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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지역교회 목회자와 성도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단 사이비 대책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단대책 세미나에서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은“이단은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우리의 주변에 있을 수도 있다”며 “검증받지 않은 교회나 단체, 모임을 주의해야 한다고”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 대전이단상담소장 강성호 목사가 나서 한국의 주요 이단의 포교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강의 했습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대전의 2300여 교회 등과 함께 대전성시화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효 문화축제, 대표회장기축구대회, 이단대책세미나 등 다양한 사역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단대책 세미나에서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은“이단은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우리의 주변에 있을 수도 있다”며 “검증받지 않은 교회나 단체, 모임을 주의해야 한다고”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 대전이단상담소장 강성호 목사가 나서 한국의 주요 이단의 포교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강의 했습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대전의 2300여 교회 등과 함께 대전성시화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효 문화축제, 대표회장기축구대회, 이단대책세미나 등 다양한 사역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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