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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 야, “동성혼 법제화 반대" (CTS기독교TV 2018.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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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483회 작성일 18-06-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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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정당에게 질의한 8대 정책에 대한 답변서를 발표했습니다.

앵커 : 질의한 각 정책마다 온도차를 보였지만, 동성애와 동성혼 합법화에 4대 정당 모두 반대한다는 공통된 입장을 밝혔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sot> 김영진 상임대표 /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정당에 질의한 8대 정책에 대한 답변서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4대 정당은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한다’는 공통된 입장을 보였습니다.

기공협에서 질의한 8대 정책은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을 비롯해 ‘근대문화의 보존과 복원을 위한 정책수립과 지원 방안’, ‘반사회적 사이비집단의 문제에 적극 대처 방안’, 중독예방과 치료에 대한 조례제정, 동성애와 동성혼의 법제화 반대 등입니다.

제7회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기공협이 질의한 8대 정책에 대해 4대 정당은 각 당의 입장을 정리한 답변서를 보내왔지만 정의당은 회신하지 않았습니다. 각 정책에 대해 정당 간의 온도차가 있었지만, 동성애와 동성혼 문제에 있어서는 4대 정당 모두 ‘동성애와 동성혼의 합법화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날 기공협은 성명을 통해 “신중하게 답변해준 각 정당 대표와 정책위원회에 감사를 표한다”며, “여야 4대 정당들이 답변을 반드시 지키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sot> 전계헌 공동대표회장 / 한국교회총연합

sot> 소강석 대표회장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sot> 전용태 공동대표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또한 “6.12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북한의 비핵화와 종전선언이 평화협정 체결로 이어져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2012년 4월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시작으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제18대와 제19대 대통령선거 등에서 한국교회의 공통된 의견을 모아 공공정책을 제안해왔습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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