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정책 연구 통해 사회발전 모색할 것" (GOODTV 2018.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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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두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공공정책에 대한 연구를 통해 사회 발전을 모색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세 단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정부차원의 정책제안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펼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역을 확장하고 공교회성을 회복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교총 최기학 공동대표회장은 “한교총이 다양한 교파와 교단이 함께하는 연합기관인 만큼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한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를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며 “교파와 교단을 연결해 두 단체의 사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공협 소강석 대표회장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의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세 단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정부차원의 정책제안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펼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역을 확장하고 공교회성을 회복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교총 최기학 공동대표회장은 “한교총이 다양한 교파와 교단이 함께하는 연합기관인 만큼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한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를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며 “교파와 교단을 연결해 두 단체의 사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공협 소강석 대표회장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의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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