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선 선교사님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방문하셨습니다.(2021.07.23)
페이지 정보

본문
‘21세기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의 양손자로 경남 함안 민족지도자 산돌 손양원 기념관 초대 관장을 있다가 사임하고 지난해 말 아프리카 부룬디의 나환자 사역을 위해 떠난 안경선 선교사님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방문하셨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단기로 가서 사역을 하다가 외교부에 손양원브릿지를 등록하고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안 선교사님에 의하면 1인당 GNP 250달러, 노동자 하루 품삯 1,000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부룬디는 충청남도 크기의 면적에 인구 1000만 명이며, 나환자는 600명으로 그 가족까지 포함하면 7,000명이 마을에서 떠나 산 정상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부룬디 복음화를 위해 협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찾아오셨습니다. 하시는 사역이 주 안에서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 이전글전라남도성시화운동본부 제 2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인터뷰(2021.07.23) 21.08.10
- 다음글평택 한광중학교를 방문(2021.07.22) 21.07.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