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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역소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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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26-03-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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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역소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되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설립자이자 민족복음화운동의 주창자 김준곤 목사는 1970년 12월 31일 밤 기독교방송(CBS)을 통해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하고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슬로건을 민족복음화운동에 전력했다.
전국의 시군마다 민족복음화요원 강습회가 열렸다. 특히 1971년 8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는 민족복음화 요원 1만 명 강습회가 열렸다. 그야말로 요원의 불길처럼 민족복음화운동이 번져간 것이다.
김 목사는 민족 복음화 이전에 한 도시만으로 뿌리째 송두리째 완전 복음화된 도시를 꿈꾸며 춘천성시화운동을 기획하고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춘천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들과 전국의 CCC 간사와 학생들이 참석하여 낮에는 전도훈련을 받고 오후에는 춘천시내에서 전도실천을 했다. 저녁에는 전도집회를 열었다.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으로 한국 시도 시군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도시에서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성시화운동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회책임사역을 핵심사역으로 전개하고 있다.
2009년 6월 인천 220교회 4영리 전도훈련 및 전도실천, 2010년 3월 24~26일 김인중 목사를 주강사로 하여 아산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시작으로 당진, 충남, 경남, 함양, 충남, 춘천, 서산, 횡성, 태백, 대구, 제주도(5개 권역별로 5년 동안 진행)를 비롯한 전국 시군에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했다. 저녁집회, 4영리 및 솔라리움(관계전도) 전도법을 훈련하고 실습을 했다. 또한 중보기도특강, 지도자 특강을 진행했다.
2004년 포항성시화세계대회, 2005년 LA성시화대회, 2098다민족기도회(미국 LA), 2009인천국제성시축전, 2010과테말라국제성시화대회,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2012유럽순회성시화대회,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2014베를린성시화대회, 2015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 2016유럽성시화대회, 2017우크라이나국제성시화대회, 2018북유럽성시화순회대회, 2019당진국제성시화대회 등 국제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6일~10일까지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중심으로 2026시드니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했다.시드나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한국, 미국, 아프리카 등에서 참가한 성시화 지도자들과 함께 저녁집회, 성시화 세션, 2026세계성시화 지도자 전략회의, 벨모아파크에서 집결해 마틴플레이스광장까지 2킬로미터 다민족 십자가 대행진 등을 진행했다.
2026세계성시화 지도자 전략회의에서는 2027LA국제성시화대회, 2028평택국제성시화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특히 우크라이나국제성시화대회는 재외동포재단과 주우크라이나한국대사관과 함께 한국과 우크라이나 수교 25주년 기념대회로 우크라이나 현지인 교회들과 한인선교사회가 참여하여 한국과 우크라이나 국가리더십포럼, 5000명 참여 집회, 문화공연 등 다양하게 진행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한국 교회 최초로 동성애 동성혼 차별금지법 반대운동과 투표참여캠페인, 코로나19 돕기 캠페인 등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사역을 전개해왔다. 또한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범국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2015년 광복70주년 기념 [통일은 하나님의 선물, 통일의 새날을 열어주소서] 소책자 5만권을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에 배부하고 통일기도운동을 범 교계 차원에서 진행했다. 2015년 8월 광복 70주년 기념 30만명이 참여한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의 산파역할을 했다.
2018년부터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정책제안, 포럼, 지방자치단체장과 정책간담회, 다자녀출산행복드림콘서트, 결혼만남프로젝트,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 협약(MOU)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지역교회를 인적 자원, 유휴공간, 예산 등을 활용한 출생돌봄의 산실 역할을 하자는 제안을 한국 교회 최초로 제안하여 정부가 이를 수용했다.
2020년 코로나19 발생으로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겪자 사랑실천 캠페인을 전개해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임대교회 목회자 생활비·녹차세정수(3,000 만원 상당) 등을 전달했으며, 미국(뉴욕), 호주(시드니), 네덜란드(헤이그), 스페인(마드리드), 남아공(프레토리아), 시리아(난민보호소), 파키스탄(카라치), 레바논(베이루트), 코소보 성시화운동본부 등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마스크는 미국(뉴욕), 일본(동경), 영국, 프랑스, 체코, 이탈리아, 알바니아, 우크라이나, 스위스, 독일, 폴란드 등 27개국 성시화운동본부에 보냈다.또한 38개 국가에 3억원 상당의 의류를 보냈다.
또한 CCC에서 파송한 일본, 싱가포르, 대만, 몽골,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터키, 러시아, 호주,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코스타리카, 남아공, 미국, 인도네시아, C국, N국, 파나마, 스리랑카, 레바논, 오만, 24개국 선교사 78가정에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그밖에도 국내에는 광주CCC 마스크 1만장, 광야교회 쪽방주민과 노숙인, 진도 조도중고등학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020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KBS, 채널A 등과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아름다운 선거 협업사업’ 단체로 선정되어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해외 성시화운동본부들과 함께 전개하여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캠페인’을 전개하여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었다.
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광역시도별 시민공청회를 기획해 주도했다. 또한 2018년부터 국가적 최대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한동대학교 초중등교육지원센터와 함께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학교교육(VCS ACADEMY)를 추진하고 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에는 70여 단체와 함께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활동에 앞장섰다.
2024년 11월 28일~29일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를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했다. 2025세계성시화 전국대회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 주관으로 남군산교회와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됐다. 군산 기독교 선교유산 탐방도 진행했다.
올해는 4월 9일~10일 이천은광교회에서 2026세계성시화 전국대회를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와 이천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개최한다.
또한 한국 교회 부흥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엑스플로‘74대회를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012년 한국교회 연합기관과 교단, 단체들을 엮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를 창립하여 대선, 총선, 지방선거에서 기독교 가치에 기반한 정책을 제안하여 추진해왔다.
그 중 출생돌봄정책이 정부정책으로 수용됐으며, 낙태, 자살, 묻지마 폭력, 아동폭력, 노인학대,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고 생명문화운동을 위한 ‘생명존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할 것을 대선후보들에게 제안해 이재명 대통령이 기독교공약으로 정식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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