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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레 평화기도] 열두째날 큐티
이름 WHCM 작성일 15-06-16 10:23 조회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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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된 예언의 증인되어야> 박은호 목사 | 정릉교회

 

| 열두째날, QT |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 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 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 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_61:1-3.


*관찰질문   

1. 누가복음 416-21을 읽고 난 후에, 이 예언이 어떻게 성취 되었는가를 관찰해 봅시다.

2.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오늘 우리에게는 무엇을 말씀하실까 하는관점에서읽어봅시다.


1) 현재적인 예언의 말씀

본문의 역사적인 삶의 자리는, 유다 백성들의 바벨론 포로(유수)에서의 해방과 구원이 메시야(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과거적 사건입니다. 동시에 이 과거적 사건은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 역사를 향한 현재적인 예언의 말씀으로 주어진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본문을 누가복음 416-21절의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초기에 선언하신 말씀의 빛속에서 이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공생애 하나님 나라 운동은 영원한 오늘의 역사적인 의미 곧 지금도 성취되고 있는 말씀사건으로 재해석되어야 하고, 나아가 아직도 혼돈과 고통의 역사 속에서 절망하고 있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여전히 구원과 희망을 주는 미래적 말씀사건으로 재해석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우리

우리는 예수님이 주시는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가난한 자에게 마음이 상한 자에게 포로 된 자에게 눈 먼 자에게 눌린 자에게 갇힌 자에게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해야합니다

 

*적용 질문

1. 분단 70 년의 남북(북남)관계에 정치, 경제, 이념문제보다 더 앞선 것이 무엇일까요? 사야 61:1-4 과 누가복음 4:16-21 의 말씀 빛 아래에서 찾아봅시다.

2. 분단 70 년이 된 남북(북남)관계에서여호와의 은혜의 해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을 선포할 역사적인 주체는 누구이어야 할까요? 정부입니까? 시민단체입니까? 변열강 중국, 일본, 미국, 유럽의 독일, 영국입니까?

3. 분단 70 년의 남북(북남) 관계에서 영광 받으시고자 작정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누구십니까? 오늘의 그리스도인들 한국교회공동체가 그 분의 영광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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