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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은 추수의 운동”(2) (뉴스파워 2019.10.07.15:00)
이름 WHCM 작성일 19-10-07 15:00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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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4097 [20]

-"성시화운동은 추수의 운동"(1)에 이어서-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당진시 시곡동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열린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둘째날 저녁은 야외무대에서 특별찬     ©뉴스파워

 

 

정 목사는 우리는 한국의 무신론적, 유물론적이고 탈 역사적 교육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의 성시화운동은 헛구호에 멈출 것이라며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속한 것이 아니고 거대한 사상적 세력과 맞서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 죄르 구속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지만, 예수님은 12제자를 교육하시고 회당이라는 시스템을 사용하셔서 교육함으로 거룩한 도시를 만들려고 했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고 했다.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친 것은 하나님 나라운동이라고 말했다.

 

오늘 날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잘 가르치지도 않고, 더구나 평신도들은 하나님 나라 개념을 잘 모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헤르만 리델보스의 <왕국의 오심>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는 같은 동심원을 갖는다고 했다. 교회는 작은 원이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바깥에 있는 큰 원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즉 이 땅에 교회가 있는 것도 사실은 하나님 나라확장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런데 오늘의 한국교회는 오직 교회 성장과 부흥에는 관심이 많지만,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는 외면하고 있다. 그래서 목회자들은 교회의 숫자적 부흥과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가르치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정 목사는 오늘의 목회자들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만 가르친다.”고 거듭 지적하면서 우리는 예수 믿고 구원얻은 다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소명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그러니 성시화운동이 정치화해도 안 되고, 세력화해서도 안 되고, 물론 지역주의로 나가서도 안 된다.”핵심은 하나님의 복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복음은 예수님의 고난, 죽음, 부활이다. 또한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총이다. 복음은 그냥 글자 그대로 졸은 소식 정도가 아니고 생명을 살리는 놀라운 소식이라며 결국 성시화운동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복음이 증거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한국교회가 하나님 나라 건설에 무지한 것은 바로 이원론적 세계관 때문이라며 예수 믿는 것은 성수주일, 십일조 하면 되었고, 우리가 발붙이고 사는 세상과 도시는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오늘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과 도시를 거룩한 도시로 바꾸는데 소명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교회도 잘 섬겨야 하지만 그것은 더 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는 발판이 교회라고 설명했다.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당진시 시곡동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열린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십자가의 길' 공연 ©뉴스파워

 

 

마지막으로 성시화운동은 추수의 운동이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 청하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소서라는 마태복음 937-38절을 인용하면서 지금은 추수의 계절이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그런데 추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파종이다. 선교학적으로는 <추수의 신학><파종의 신학>으로 나눈다. 지금은 추수할 일꾼도 필요하지만 파종할 일꾼도 필요하다.”오늘 이 땅의 도시들은 예수 믿는 자들이 살아가기 매우 어려운 시스템이다. 결국은 오늘날은 프레임 전쟁이고 시스템 전쟁이다. 이미 이 세상은 마귀가 좋아하고 거짓된 사람들이 이기도록 시스템이 짜여 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이 세상에 있고, 세상이 복음으로 변화되도록 소명을 받았다. 우리는 세상에 살고는 있으나 세상에 속한 자는 아니다. 중생의 체험을 얻은 사람은 내가 발붙이고 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을 받았다.”오늘날은 개인전도도 중요하지만, 이 거대한 무신론적, 인본주의적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세상의 변화, 도시의 변화는 그리스도인으로는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일이지만,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힘을 모으고 사상전에 마음을 모아, 일찍이 프란시스 쉐퍼가 말한대로 논리는 논리로, 사상은 사상으로, 철학은 철학으로 세상과 맞서야 한다.”인본주의와 불신세력과 맞서기 위한 성경적 세계관이 중요하다. 그것은 칼빈주의 학자요 정치가였던 아브라함 카이퍼의 칼빈주의 사상 곧 칼빈주의 세계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 거대한 세속적이고 불신앙적이고 인본주의적 철벽 앞에 그리스도인들은 좌절하고 실망하고 포기하기 쉽다. 그러나 다윗이 물맷돌 하나로 골리앗 대장을 무너뜨리듯이 우리의 무기는 오직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에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우리는 이 땅에 어거스틴이 말한 대로 하나님의 도성을 만들기 위한 전사들이라며 오늘의 도시들은 병들고 타락하고, 정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 영적 전사들은 세상을 바꾸고, 제도를 바꾸고, 사람을 바꾸어 거룩한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도전했다.

 

또한 우리는 개인의 신앙도 중요하지만 법률을 개정하고, 시스템을 만들고 그리스도인이 뭉치고 뜻을 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치 1638228일 스코틀랜드 언약도들의 신앙고백과 서명을 통해서 제도를 바꾸고 1200명의 순교의 잔을 마신 것을 생각하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미국 대통령들의 연설 중에 항상 등장하는 언덕 위의 도시를 세우자. 청교도들의 이상인 거룩한 도시를 이 땅에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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