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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청년정책관실 추진”" (뉴스파워 2019. 5. 4. 17:53)
이름 WHCM 작성일 19-05-04 17:53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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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2634 [7]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청년정책관실 추진”
한국 최대의 청년대학생단체 CCC 박성민 대표와 만남에서 청년정책 설명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지난달 30일 김지영 시민참여비서관과 함께 한국 최대의 청년대학생단체인 CCC 대표 박성민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와의 오찬모임을 갖고 청와대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을 설명하고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청와대에서 청년들을 위한 청년기본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청와대 내에 청년비서관을 두는 방안과 함께 전국 광역시도에 청년정책관을 두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와 주거, 복지 등 청년들의 삶에 실제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추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또 청년들과 더욱 소통을 강화하면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전국 300여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는 2만 여명의 CCC 대학생들에게 이러한 청년정책을 잘 소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수석은 또 시민사회에 오랫동안 활동을 했기 때문에 한국 교회의 정서를 잘 알고 있다.”면서 한국 교회를 비롯한 종교계가 자살 예방과 저출산 극복에 앞장을 서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CCC 설립자 고 김준곤 목사와의 인연도 밝혔다.

 

이 수석은 북한이 극심한 식량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던 19974,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맡아 여의도 6.3빌딩에서 김준곤 목사님, 서영훈 이사장님, 김수환 추기경님, 송월주 전 조계종 총무원장님, 강문규 박사 등을 모시고 북한 식량난을 돕기 위한 옥수수죽 먹기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 그 결과 400만 명이 북한 동포돕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또 당시 김준곤 목사님이 이 총장도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그 후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현재 서울 양천구 목민교회에 출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민교회는 예장통합 총회장을 역임한 김동엽 목사가 시무하다고 은퇴하고 후임으로 김덕영 목사가 시무를 하고 있다.

 

이 수석은 김준곤 목사님은 6.25 때 아버지와 사모님이 희생 됐음에도 불구하고 북한 젖염소 보내기 등 북한 동포돕기에 앞장섰던 분이라며 김준곤 목사님 같은 보수 기독교 지도자가 북한 동포돕기에 앞장섰기 때문에 한국 교회가 대북 인도적 지원에 적극 참여할 수 있었다. 그리고 CCC 대학생들이 북한 동포돕기에 적극 참여한 것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고 김준곤 목사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와 고문으로 10년 간 봉사했다. 이수석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초대 사무총장과 공동회장을 역임하면서 대북 인도적 지원에 앞장섰다.

 

이 수석은 모친이 일주일에 3~4일은 교회에 나가시는데 무척 행복해 하신다.”어르신들이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은데, 교회가 노인대학을 개설해 어르신들을 섬기는 것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종교계가 생명존중운동에 앞장선다면 더욱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민 목사는 정부가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정년정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청년대학생단체 대표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청년정책이 구체적인 성과를 내어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오랫동안 시민사회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사회와 종교계와 적극적인 만남을 통해 청와대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을 설명하는 한편 각계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대통령에게 보고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기독교계에서는 소탈하면서도 진정성을 가지고 교계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이 수석에 대한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지난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19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에서는 맨 앞좌석에 앉아 예배를 드렸다. 특히 의전팀에서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이 목에 두르는 후드를 이 수석에게도 하게 하여 마치 목사님(?) 같았다며 친근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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