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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호주 시드니 성시화대회 열려" (2) (뉴스파워 2019. 3. 11. 23:39)
이름 WHCM 작성일 19-03-11 23:39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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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1955 [8]

- "제13회 호주 시드니 성시화대회 열려" (1)에 이어서 -


시드니순복음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홍승주 장로(시드니순복음교회, 명예본부장)의 대표기도, 백영숙 권사(대한기독교절제회 호주지회장)의 성경봉독, 시드니순복음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황선엽 사관이 창세기 221-3절과 마태복음 251-13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나라의 소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황 사관은 주님을 믿고 변화된 사람은 말과 행실이 달라진다.”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이삭으로 데리고 모리아산으로 가라고 하셨다. 이는 너의 삶을 지배하는 모든 것을 내려 놓으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황 사관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이라며 그리스도인 중에는 징크스와 아이돌(우상)이라는 사이에서 살고 있는 이들이 있다.”자신의 가장 소중한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서 바치라고 했을 때 기꺼이 순종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도전했다.

▲ 시드니순복음교회 김범석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채호병 목사(시드니 늘사랑교회, 시교협 증경회장)의 봉헌기도와 대한기독절제회 호주지회의 봉헌특송에 이어 윤영화 목사(시드니응답기도원 원장)의 인도로 한국의 성도와 교회가 회개하여 변화되기를 간구했다. 또한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거룩성을 회복시키는 성시화운동을 통해 통일한국과 민족복음화 그리고 세계선교에 힘을 쏟을 수 있기를 기도했다.

▲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2대 대표회장이자 고문인 한영근 목사 격려사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2대 대표회장 한영근 목사(시드니불꽃교회, 고문)는 격려사를 통해 시드니 성시화운동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운동이라며 소돔과 고모라처럼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으로 타락한 시드니가 거룩한 도시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성령 충만 받아 성시화운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둘째날 대회는 사무총장 송상구 목사(시드니 예일교회)의 광고와 이명구 목사(시드니영락교회, 공동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송상구 목사가 광고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10일 오후 3, ‘홀리시티 마치’(성시화 행진)에 참여하기 위한 발걸음들이 센트럴파크로 이어졌다. 한인들을 비롯해 인도와 중국 교회 성도들도 참석했고, 호주 현지인 성도들도 참석했다. 멜버른과 브리즈번에서도 참가했다.

 

‘Holy City Movement Sydney' 현수막을 든 대표회장 김환기 사관, 대표본부장 노정언 장로, 프레드 나일 목사 등 지도자들이 맨 앞에 섰다. 그리고 구세군 군악대가 그 뒤에 섰다. 그리고 성도들이 대열을 정도했다.

▲ 시드니 성시화를 위한 다문화 행진에 참가한 중국 교회 성도들     ©뉴스파워

 

 

오후 315,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부 사무총장)의 출발기도에 이어 행진이 시작됐다. 구세군 군악대는 십자가 군병들아등 힘찬 찬송을 연주했다. 한 주 전 마그리다 축제 때 수 만명의 동성애자와 지지자들이 걸었던 시드니 중심 도로인 센트럴 시내 한쪽 차선을 경찰차의 호위 아래 걷기 시작했다. 맨 앞에서 뒤를 돌아보았을 때 끝이 보이지 않았다. 어림잡아 2,000여 명은 되어 보였다.

▲ 시드니 성시화를 위한 다문화 행진에 참여한 현지인들     ©뉴스파워

 

 

2키로미터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더럽혀진 이곳이 예수의 보혈로 깨끗하게 되기를 기도하면서 침묵으로 걸었다. “HOLY CITY 시드니“GOD is Good"라는 구호를 외치는 이들도 있었다. 지나가던 행인들은 휴대폰 카메라로 행진 모습을 담기도 하고, 응원의 인사를 하는 이들도 있었다.

▲ 시드니 성시화를 위한 다문화 행진 후 마틴 플레이스 광장에서 열린 찬양과 기도 합주회     ©뉴스파워

 

 

행진을 마치고 마틴 플레이스 광장에서 찬양과 워십, 기도 합주회가 계속됐다. 83세의 프레드 나일 목사는 사모와 함께 광장 쪽에 자리를 잡고 두 시간 여 동안 진행된 집회에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행진을 위한 집회 허가 등에 호주 상원의원인 프레드 나일 목사의 역할이 컸다. 13년 동안 시내 행진이 가능했던 것도 그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영역별 기도 인도자들과 함께 호주와 시드니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속에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기를 기도했다.

▲ 시드니 성시화를 위한 다문화행진을 마치고 마틴 플레이스 광장에서 찬양과 기도 합주회가 열렸다.     ©뉴스파워

 

 

두 번의 저녁집회와 한 번의 성시화를 위한 시가행진은 이렇게 마무리 됐다. 김환기 대표회장과 노정언 대표본부장, 박성민 공동본부장, 송상구 사무총장 등 임원들인 이번 대회를 위해 6개월 동안 기도하며 준비했다. 잘 짜여진 프로그램과 준비된 순서자들 그리고 시드니 성시화를 열망하며 참여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이 느껴졌다. 그 열정이 성령의 열매와 전도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대한다. 1년 후에는 풍성한 열매를 간증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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