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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2) (뉴스파워 2020.01.28.17:34)
이름 WHCM (14.♡.23.63) 작성일 20-01-28 17:34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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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5148# [32]

-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1)에 이어서 -


김 목사는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에베소서 518오직 성령 충만을 받으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성령 충만 받으라는 말씀은 명령이라며 성령의 충만은 감정보다 성령께서 내 감정과 의지, 내 생각과 입술을 지배하시는 것이다. 아무리 염려가 몰려와도 성령께서 나를 지배하면 두려움이 나를 역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서로를 위해 손을 잡고 축복하며 기도하는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 멤버들     © 뉴스파워

 

▲ 서로의 손을 잡고 축복하며 기도하는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원들     © 뉴스파워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빠른 차단을 위해, 북한 핵문제 해결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4.15 총선이 공명정대하게 치러져 좋은 지도자들이 선출되도록,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하여, 사회 통합을 위하여, 한국교회 회복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서로를 축복하며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두상달 장로가 오는 325일 열리는 52회 국가조찬기도회의 준비 상황을 나누고 기도를 요청했다.

또한 지난해 9월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를 끝으로 검찰을 사직하고 법무법인 로고스로 옮긴권순철 변호사는 스포츠인들의 권익 향상 등을 위한 변호 업무를 시작했다며 기도를 요청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이건오 장로(의사, 성산장기려박사기념업회 상임이사)가 멤버로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 종무관이 참석해 인사를 했다.

▲ 서로의 손을 잡고 축복하며 기도하는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원들     © 뉴스파워

 

▲ 제7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손을 잡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지도자들     © 뉴스파워
▲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손을 잡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지도자들     © 뉴스파워
▲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손을 잡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지도자들     © 뉴스파워
▲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손을 잡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지도자들     © 뉴스파워

 

▲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손을 잡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지도자들     © 뉴스파워

 

▲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대표기도하는 김충식 장로(서울송파문화원 초대원장)     © 뉴스파워



▲ 제7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합심기도를 인도하는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 제7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 기도회를 인도하는 이동철 장로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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