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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교계, “대선주자들 차별금지법 입장은?” (2021.09.29)
이름 WHCM 작성일 21-10-01 04:41 조회 27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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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281685 [4]


교계, “대선주자들 차별금지법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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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최대진
기사입력
2021-09-29
조회
359
앵커 : 대선예비 후보들을 향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생명존중 인식 등에 대한 입장표명을 요구하는 교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앵커 : 성시화운동본부와 인천지역 교계기관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시민공청회를 열었고, 교계시민단체들은 생명존중인식도 질의관련 기자회견이 열었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기독교총연합장로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인천지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동입장문을 통해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혐오 정죄하지 않으며, 이들의 고통을 위로하지만, 동성애를 법으로 옹호하고 나아가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ot 김철영 사무총장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우리는 차별과 불평등을 반대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인(평등법)은 오히려 국민 다수에 대한 역차별을 야기하고 불평등을 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며 철회를 촉구한다

특히 대선 예비후보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독소조항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청했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장혜영, 박주민 의원과 제정에 찬성하는 단체들이 시민공청회를 열어 여론전을 벌이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시민공청회를 전국 각 지역에서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시민공청회는 오는 10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합니다.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대선주자 생명존중인식 질의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후보들에게 생명존중 인식지수 평가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들은 “미래의 국민인 태아의 소중한 생명이 인간들의 편의와 자기행복권을 강조하는 분위기에 묻혀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죽어가고 있다”며, “대선후보들에게 생명존중 인식평가를 위한 설문지를 발송하고, 조사한 결과를 유권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160여 일 남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선후보들을 향한 교계의 조사와 평가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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