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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뉴스 "[ 한일관계 악화, 기독교적 해법은? ] 뉴스THE보기" (CTS기독교TV 2019. 8. 13)
이름 WHCM 작성일 19-08-13 00:00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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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252676 [16]

[영상시청은 링크 클릭]


앵커) 이번 주간 광복절을 맞이하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선진들을 기념하는 다양한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더욱 악화되는 한일관계를 바라보며 우리 민족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됩니다.

앵커) 오늘 뉴스더보기 시간에는 악화된 한일관계를 회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기독교적 해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김철영 사무총장님 스튜디오에 자리해주셨습니다.

앵커 1) 사실 한일 양국의 대립이 하루 이틀 사이에 벌어진 일은 아닙니다. 먼저 한일관계 경색 과정과 현황부터 짚어주십시오.

Q1) 한일관계 경색 과정과 현황
A)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불만, 갈등 유발
A)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무역 규제 통한 경제보복
A) 정부의 강경대응, 한일관계 악화 이어져

앵커 2) 특별히 반도체 분야 등 무역규제와 같은 강경대치가 이어지면서 경제뿐 아니라 국가 안보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일양국 관계악화의 우려점은 무엇입니까?

Q2) 경제보복 등 한일정부의 강경대치, 우려점은?
A) 군사정보보호협정 등 동맹 균열 인한 국가안보 위협
A) 한미일 공조 속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 이끌어내야
A) 정치적 대립 통한 승자 없는 게임, 피해 우려
A) "역사인식 등 꾸준한 근원적 접근 노력해야"

앵커 3) 한일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들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양국관계 회복을 위한 정치 외교적 노력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Q3) 한일관계 회복을 위한 정치·외교적 노력은?
A) “한일관계 정상화 위한 대화와 협상 지속해가야”
A) 민간 차원의 불매운동 활성화 속 정부 향한 신뢰·지원 기대
A) 한일기독의원연맹 등 양국 정치적 가교 역할 주목

앵커 4) 무엇보다 일본이 독일과 같이 지난 잘못을 반성하고 국제사회에서 진정한 회개의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일관계를 바라보는 미래지향적 자세는 무엇일까요?

Q4) 한일관계 바라보는 미래지향적 자세
A) 빌리 블란트 총리, 미래 위한 진정한 과거사 반성 주목
A) 독일, 전범국가에서 세계 평화 위한 중심국가로
A) 과거사 너머 새 시대 맞이하는 전향적 자세 절실
A) 대한민국의 경쟁력 강화 위한 전화위복 기회 삼기를

앵커 5) 한일관계 개선을 넘어 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양국 관계 회복을 위한 기독교적 해법에 대해서도 말씀 이어주십시오.

Q5) 한일관계 회복을 위한 기독교적 해법은?
A) 앗수르 민족 향한 요나의 분노, 더 큰 하나님의 계획 깨달아야
A) 그리스도의 사랑 통한 진정한 회개와 용서 필요
A)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향한 절대적 믿음과 기도
A) 정치·경제적 혼란 속 성경적 가치관으로 긍휼의 마음 구해야

앵커 6) 특별히 한일관계가 악화되면서 민간교류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 선교도 상당한 영향을 받게 됐는데요. 그럼에도 일본을 향한 선교의 움직임은 지속돼야 합니다. 경색된 한일관계속 일본선교의 지향점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Q6) 한일관계 악화 따른 일본선교 영향과 지향점
A) 여행자제 등 민간교류 감소에 따른 선교 위축 우려
A) 일본의 영혼 향한 관심과 기도, 선교 열정 지속돼야
A) 일본 선교, 경색된 한일관계 해소하는 마중물 기대

앵커 7) 마지막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메시지 전해주시고 오늘 대담 마무리 하겠습니다.

Q7)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A) 마무리

앵커) 오늘 뉴스더보기 시간에는 한일관계 회복을 위한 기독교적 해법을 주제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김철영 사무총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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